모래 (디렉터스 컷) | Sand (Director's Cut)
10.19.(일) 18:00 CGV인천연수 1관 + CT
어느 장마철.
좡웨이의 검은 모래사장.
버려진 장어잡이 마을.
뒤엉킨 린토우(林投) 나뭇가지들.
황량한 벌판 위를 걷는 이강생의 모습.
이것은 시간의 끝인가,
혹은 시작인가.
모든 것이 꿈결처럼 느껴진다.
* Korean Premiere
시네 토크
Director
차이밍량
- 안녕, 용문객잔 (2003)
- 하류 (1997)
- 애정만세 (199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