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영화 주간 2025

프로그램

곳 | Where

10.18.(토) 20:00 CGV인천연수 3관
낯선 이국의 도시.
아농은 고향의 노래를 흥얼거린다.
무언가를 찾고 있는 듯,
혹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이.
그는 행자와 마주친다.
그 만남은 꿈결 같다.
그는 데자뷔 같은 감각 속에서 깨어난다.
Director
차이밍량
  • 안녕, 용문객잔 (2003)
  • 하류 (1997)
  • 애정만세 (199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