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소주 | Abiding Nowhere
10.19.(일) 20:30 CGV인천연수 3관
행자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은 워싱턴 D.C.를 배경으로 한다.
각자의 길을 걷는 두 외로운 영혼은
가끔 스쳐 지나가지만
끝내 만나지는 않는다.
그들 사이에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.
이 영화에는 이야기가 없다.
다만 그들이 걷는 여정은
마음과 영혼의 고요한 기도를 닮아있다.
Director
차이밍량
- 안녕, 용문객잔 (2003)
- 하류 (1997)
- 애정만세 (1994)